Virtual Economy

Customer Services, Game Marketing/QA and Virtual Economy Anaylsis 온라인 게임/가상 경제 시스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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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FEED IDEMS: Virtual Economy

  • [KOR] NCSoft의 GuildWar가 MS의 Xbox Live에?

    5 14Halo 3 (Bungie Studios에서 개발한 MMOFPS) 베타 론칭 파티 중 MS Game Studios Shane Kim (Corp VP)인터뷰기사를 보고 오늘 그냥 한번 상상해본 것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정말로그렇게 된다면 상당히 재미있는 딜이 될 것 같다. GuildWar의  인터페이스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 패드로 조작할 수 있을거고, 채팅은 음성채팅으로 하면 되니 문제 될 것 없다고 보고. 던전 특성도 적합하고.

    NCSoft 요새 힘든데 MS측이랑 조인트 맺으면 주가도 상당히 오르지 않을까?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와의 관계의 개념과 Sony의 행보와는 다르게 Xbox LiveSecond Life와 같은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들만의 SNS를 제공하고 있다는 내용 등의 인터뷰 전문 보기

    User inserted image

    Shane Kim - Corporate Vice President, Microsoft Game Studios




    Halo 3 E3 Trailer

    BettyBlue
    Tue, 15 May 2007 13:37:38 +0900

  • [KOR] Arvetica사의 세컨드라이프 관련 프레젠테이션
    스위스의 컨설팅 회사인 Arvetica사에서 2007년 1월에 세컨드라이프 (Second Life) 관련하여 브레인스토밍한 결과를 바탕으로 세컨드라이프에서의 비지니스를 어떻게 할것인가 등을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로 만들었다.

    좀 오래된 자료지만, 성공한다 혹은 실패한다 두가지의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표현 하여 블로그에 담아 두고자 퍼왔다.




    Tue, 15 May 2007 03:47:27 +0900

  • [KOR] 카발 온라인 (CABAL Online) 유럽 무료 서비스 시작 예정
    ESTSoft에서 개발한 카발 온라인이 (CABAL Online) 유럽에서 2007년 6월 부터 무료화 한다고 합니다.

    공식 일정
    *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카발 온라인 서버 다운 (패치)
    * 2007년  6월  6일 화요일 새 모듈로 클로즈 베타 시작
    * 2007년  6월 13일 수요일 오픈 베타 시작



    우리 나라 카발 온라인의 아이템샵과 프리미엄 계정 (경험치 획득치 아이템 판매 등)식의 과금제를 채택한다고 하는데 '무료화'라는 광고때문에 꽤 많은 유럽인들을 낚은 것 같습니다.

    포럼에 보아도 많은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평이 많고 심지어 미국에서도 소문을 듣고(?) 플레이 하고 싶지만 아이피 제한이 있어 못한다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저는 알툴즈 때문에 ESTSoft를 좋아합니다. 사실, 알집과 알FTP는 제 초기부터 지금까지 쭈욱 제 필수 유틸목록에 들어가 있거든요. 항상 고마운 마음이죠 :D

    제 블로그를 ESTSoft측에서 볼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언급하자면

    퍼블리싱
    미국쪽에 퍼블리싱 계획이 있으시다면 NHN의 IJJI.COM이나 NEXON US 포탈과 손을 잡아 그쪽의 결제 시스템(캐쉬 포인트)을 공유하여 부분 유료화를 한다면 진출이 쉬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처럼 MicroPayment (소액 결제)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없지만, 해외시장에는 그렇지 않기에 접근성이나 효율성 면에서 중요합니다.

    마케팅(광고)
    유럽쪽은 OGAMINGAllakhazam's가 추천할 만한 팬사이트입니다. 이쪽하고 배너광고나 프로모션을 진행하면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쪽은 아무래도 위에 언급한 퍼블리셔와 손을 잡으면 알아서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론: 우리 나라 게임이 좋은 평가를 받고 대박을 터트리길 빕니다.

    BettyBlue

    Tue, 15 May 2007 03:11:30 +0900

  • [KOR] 취업 정보 Blizzard - 모바일 게임 관련
    살짝 뒷북이지만 우리 나라 모바일 게임 기술 좋으니 2007년 5월 2일 블리자드에서 포스팅된 모바일 게임 관련 구인(취업) 정보를 올리고자 한다.

    User inserted image






    이번에 Blizzard에서 Mobile Producer, Lead Mobile Software Engineer, Lead Mobile UI Designer 를 구한다는데 요구 사항은 타이틀 링크를 클릭하면 나온다. 개발자 경력이 있어야하고 MIDP and CLDC development on the J2ME platform, WAP, and WML 경험 등등 요구하는데 뭐 제일 중요한 것은 블리자드 게임 왕팬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개발자님들 한번 도전해보시지 않겠습니꽈? 님들을 믿습니다!

    참고로 이력서와 경력사항 등 블리자드 지원할때 가이드라인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BettyBlue
    비자 문제? 주거 문제? 연봉? 이런 것들은 나중에 생각하고 도전 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이력서 스팸을 보내보자.

    Fri, 11 May 2007 19:13:09 +0900

  • [KOR] 사이버 윤리와 세컨드라이프 섹스 해프닝

    보통 MMO 게임에서는 특별히 윤리나 법 개념이 없다. 그저 게임운영회사가 정한 TOS (운영정책)만 있을 뿐이다.
    이를 테면 블리자드의 WOW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같은 경우는 게임상에서 욕설을 하면 피해자(?)가 게임 운영자에게 신고하여 가해자의 게임 계정이 일지 정지가 된다. 리니지나 다른 우리 나라 MMORPG 같은 경우 게임 경제를 해칠 수 있는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게임 계정이 완전히 제제된다. 하지만, 게임 안에서 상대의 아바타를 죽이더라도 살인죄로 현실 세계의 법정에 서지 않는다. (이것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지금 언급하지 말자)

    일반적인 MMO 게임에서의 윤리나 법 개념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이유는, 게임상 아바타들의 social expression ability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컨드 라이프는 현실세계를 모사한 플랫폼에 스크립트까지 더하여 아바타의 표현 능력이 높다.

    User inserted image

    짤방은 세컨드라이프가 아님

    이 처럼 아바타의 표현 능력이 높기 때문에 세컨드라이프나 기타 다른 가상세계 플랫폼안의 윤리 문제는 상당히 이슈화되고 있다.

    User inserted image

    짤방은 세컨드라이프가 아님


    일전에 프랑스 선거전에 유권자들의 데모로 장 마리 르펭 (Front Nation) 당수의 가상 사무실을 박살 낸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 시위대는 어떠한 현실세계나 가상세계에서 제제를 받지 않았다. 이번에는 세컨드 라이프에서 어른 남자와 아이로 섹스 롤플레이한 두 유저의 계정이 제제가 되었다.

    그렇다면 이 제제의 잣대는 도대체 어디에 근거 한 것인가? (린든사가 이건 괜찮으니 뚝딱, 저건 안되니 뚝딱)


    린든사의 TOS에 의거하면 미성년자의 성인물 접근과 미성년 포르노물을 금하고 있지만 이 사건의 문제는 이 TOS가 점점 더 현실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그 기준이 윤리(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 또는 바람직한 행동기준)보다는 린든사의 '그까이꺼 대충 눈치보며'라는 즉흥적인 기준이라는 것이다.

    이번에 린든이 칼을 뽑아든 대상은 실제로 미성년자가 아니었다. 실제 54살 남자와 실제 27살 여자의 가상 아동 섹스 롤 플레이였다. 이들은 이미 성인으로 그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있는 어른들이다. 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가상 아이템들의 IP (지적 재산권) 문제를 떠나고서라도, 이들이 단지 롤 플레이를 한 것인데, 이들에게 너무나도 빨리 제제를 가했다는 것은 상당히 많은 이슈를 제공하고 있다.

    린든사는 윤리적인 접근으로 이 이슈를 해결하려고 노력한 것이 아니라, 국가 권력에 의하여 강제되는 사회규범의 잣대를 사용하여 임시 처방하듯 해결 하였다. (실제로 이 이슈에 대해 전례가 있다)


    나는 린든사가 이런 문제에 무조건 제제보다는 가상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회사로서 어떤 표준을 제시하였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말로 이것에 대해 당장 결정하기 난감하다면 어짜피 섹스물이 범람하고 있는 현재의 세컨드라이프 시티에서 성인 컨텐츠만 필터링하여 차라리 할렘시티를 하나 만들어 분리를 시켜놓고 잠시 보류해놓아도 나았을 것이다. 이런 스탠스는 가상 세계의 선도자 답지 못한 입장이다. 마치 온라인 게임 현금거래의 파이오니어며 강국이라고 떠들고 다니던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진흥법 (게진법)이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고 임시 처방전 식의 조치만 취해진 것 처럼 말이다.

     

    물론 가상 경제를 말하면 , Currency? Money sink factors에는 뭐가 있어? Rewards and compensation rates는 어때? Politics? 등 게임 경제 밖에 이야기 못하는 이 현실 속에 아직 가상 경제 및 윤리는 저 멀리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앞으로 가상세계가 완전히 통합이 되어 가상세계의 법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현실은 현실이고, 가상은 가상이다. 현재로서는 사이버 윤리란 그 가상세계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윤리의 척도를 가늠하고 법을 만들기에 그 법과 윤리는 완전할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현실의 윤리척도와 법을 적용할 수 없고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BettyBlue

    뱀발. 사족을 더하자면 단지 온라인 게임에서의 경제와 윤리가 아니라, 전체적인 가상 경제 및 윤리문제에 대한 학술적 접근과 연구로 국제적인 표준을 제시하고 리드해야 우리 나라가 참다운 미래의 IT 강국, 더 나아가 미래를 지배할 수 있을 것이다.

    Fri, 11 May 2007 17:21:48 +0900

  • 박근혜씨! 수첩을 보고 발언해야지요.

    1000천표 뉴스는 다 들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합뉴스를 일부 인용하면,

     

    박 전 대표는 이날 이 전 시장에게 "차라리 1천표를 줄테니 원래 합의된 룰(8-20만명)대로 하자"고 다소 코미디 같은 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최경환 의원 "실제 표를 줄 수는 없는 만큼 왜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자꾸 꼼수를 쓰느냐고 질책하는 의미가 담겨있다"면서 `1천표'에 대해서는 "새로운 중재안에 따르면 표차가 기존보다 586표가 더 난다고 하니 `내가 꼼수로 얻는 표보다 더 많이 줄테니 원칙대로 가자'라고 점잖게 질책하는 "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측근 "일종의 썰렁개그로 이해해 달라"고도 했다.


    하지만, 이 동영상의 박근혜씨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진심으로 이야기 한 것 같다. 이 말투는 cynical도 아니오, sarcastic도 아닌 그녀의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목소리다.

    그녀의 측근들이 그녀의 이 발언을 해명하려고 진땀을 흘리고 있을 모습이 훤하다. "일종의 썰렁개그로 이해해 달라"며 기자들에게 해명한 측근도 얼마나 난감했을까?

    박근혜씨! 이걸 잊으셨잖아요!!
    console>open spellbook
    console>cast spell - summon 전녀오크
    console>shout: why just at this moment?

    BettyBlue

    Thu, 10 May 2007 20:21:53 +0900

  • [KOR] 올블로그, 성공하려면 YouTube를 따라해라!
    나는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블로그 메타사이트에 올블로그이올린을 꼽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두 사이트에 뭔가 2% 모자란 다는 생각은 나뿐의 생각은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먼저 블로거들이 왜 메타 사이트가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간단히 말해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인맥을 찾아 서로 소통하고, 요즘 이슈가 무엇인지 찾으며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거나 자기 PR을 위해서이다.

     

    그럼 정말로 고객과 회원들을 생각하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가 되려면 무슨 조건이 필요할까?

    회원들의 블로그가 보다 더 많은 힛수를 갖도록 타겟팅을 해주며, 인맥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쉽도록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연결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요즘 이슈가 되는 태그가 무엇인지도 통계를 내주어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최고의 블로그 메타 사이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나는 최고의 블로그 메타 사이트가 되려면 UCC 동영상 사이트의 최강자인 유튜브를 벤치마킹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올블로그구글이 인수한 유튜브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능들만 나열해보자.

    공통점

    올블로그

    유튜브

    UCC 수집여부

    O

    O

    카테고리별 업로드 가능여부

    X(이올린은 제한적으로 가능)

    O

    인맥관리가능 여부

    (카페 및 관심블로그 기능 등으로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리더기능이 없으므로 따로 RSS 등록해 주어야 함-보완 필요성)

    O (Technorati 비슷)

    컨텐츠 정화 기능 여부

    O (스팸신고)

    O (Flag as Inappropriate)

    컨텐츠 추천기능

    O

    O

    컨텐츠 뷰 통계

    X

    O

    컨텐츠 제공자의 등급제도

    X

    O

    컨텐츠 선택시 다른 관련컨텐츠로 이동 링크(리스트)제공

    O

    카테고리별 Tag Cloud

    X

    X

    이슈 Tag 일월년 통계

    X

    X

    컨텐츠 Share (e-mail )

    X

    O

    저작권

    X

    X


    올블로그유튜브나 회원들의 UCC물을 모아 보여주는 사이트이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배울 점이 참 많다.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올린이 지원하고 있는 카테고리 별 업로드 기능이다. 유튜브는 사용자들의 동영상을 올릴 때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업로드 해야 한다. 올블로그 같은 경우 실시간으로 글이 수집되어 쭈르륵 올라오는데, 스팸이나 쓰레기 글에 밀려 자기 입맛에 맞는 글을 찾기란 힘들다. 물론 검색어를 RSS로 등록해서 쓸 수 있지만, 그 또한 완벽한 것은 아니다. 포스팅들의 카테고리화는 회원들이 블로깅 네트워크를 만드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디어몹 처럼 수동으로 포스팅들을 카테고리에 등록시키자는 것인가? 그것은 절대 아니다. 기술적으로 이올린 처럼 발행단계에서 카테고리별로 보내주지 못한다면, 수집하는 단계에서 자체 분류별로 회원들이 분류를 하여 발행할 수 있게 만들자고 건의하고 싶다.

    회원들에게는 이미 모티브가 있다. 분류가 없는 새로운글 목록에서 자신의 글이 클릭될 것을 꿈꾸는 것 보다 좀더 나은 노출 효과를 위해 이런 작업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또한 어떨때는 피드를 등록해 놓았지만 무조건 자동으로 발행하기 싫은 것도 있을 것이다. 물론 발행단계에서 분류를 선택할 수 있거나 리스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면 매우 좋겠지만, 그것이 안되면 일단 수집후 바로 내걸지 말고, 회원들에게 분류 및 선택 기회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 중 하나를 선택하면 무엇이 현재 카테고리 내의 이슈가 되고 있는지 등록된 태그 클라우드를 확인해보면 될 것이고, 일별 인기 태그, 월별 인기 태그도 보여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유튜브는 카테고리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다. 채널이라는 것이 있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자신의 블로그를 노출시키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블로거들의 바램이다. 유저들에게 처음에 자기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할 때 그 블로그가 무슨 색채를 띨 것인지 등록하게 하여 그걸 디렉토리화 시켜 유튜브의 채널 서비스 비슷하게 제공한다면 기본적으로 노출을 많이 원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또 하나의 수익모델도 될 수 있을 것이다.


    툴바에도 많은 개선점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관련글에 선택권이 없다. 태그 관련 포스트 리스트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임의로 하나의 글이 선택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제한성이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지원하는 '친구에게 메일 보내기' 기능도 추가 할 수 있을 것이다. 관심글을 발견하면 바로 그자리에서 올블로그 링크와 간략한 메모를 발송하게 해주는 것 어떤가?


    또한 관심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연결 해주기 위한 카페를 넣은 시도는 의도는 좋았지만, 불필요한 것 같다. 보통 블로거들은 자신과 코드가 맞다고 생각하면 그냥 RSS 등록을 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굳이 카페가 필요 할 것 같지 않다.

    UCC가 넘쳐나는 올블로그에는 정제된 필터링이 필요하다. 너무 자유방임주의적인 운영으로 무조건 모든 것을 유저들에게 맞긴 다면 아마추어 수준을 넘지 못할 것이지만, 나는 올블로그가 잘 해 내리라 생각되며 꼭 진정 최고의 블로그 메타 사이트가 되기를 바란다.


    뱀발: 올블로그에게 부탁 하나. RSS리더는 블로거들에게 양날의 검과 같다. 관리는 편하지만, 블로그 운영자들에게는 포스팅 관련 광고 수익 몇백원이라도 벌어보려고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의 애드클릭스를 달고 있는데, 그건 쏙 빼고 컨텐츠만 보여주니 좋을 리 없다. 검색엔진 리퍼러 타고 들어오면 일단 페이지를 열게 되고 광고가 노출이 되니까 블로거들이 양질의 컨텐츠 포스팅으로 정기구독자들을 늘리기 보다는 낚시글이나 올리고, 힛수 올라가는 뻘글만 올리게 되고 나도 그 유혹에 굴복할 때가 많다. 블로거들의 컨텐츠들이 좀 노출이 잘 되도록 해달라.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ㅡ.;

     

    정리도 제대로 못했는데...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클이나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BettyBlue

    * 올블로그 추천 글이 된 걸 보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는 문제 같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댓글은 후하지 않으시네요 ㅠㅠ 후다닥~


    Wed, 09 May 2007 21:21:30 +0900

  • [KOR] 세컨드라이프- 과연 로비에 성공하여 한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까?
    User inserted image
    '미국 린든랩이 이달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가상현실 커뮤니티 서비스 '세컨드라이프'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린든랩의 한국 지사인 린든랩코리아는 이를 위해 최근 업계 학계 언론계 등 각 분야 인사 100여명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원본 기사 보러 가기: `세컨드라이프` 를 보여드립니다


    우리 나라 의사 결정권자들의 가상 아이템에 대한 현금거래 인식은 상당히 부정적이다.

    정부측에서는 아무래도 가상아이템에 대한 현금거래에서 세금을 거두기가 상당히 난해하기 때문에 그렇고, 일부 압력단체에서는 현금거래에서 파생되는 각종 부작용들 때문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반면에 가상 아이템 현금거래는 우리 나라 게임산업에 긍정적인 역활을 하므로 양성화를 시켜야한다는 입장을 취하는 로비단체도 있다.

    어쨋든 이런 여러 압력단체의 로비 결과로 현재까지 게진법(게임산업진흥법)이 지지부진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현재 그들의 공공의 적인 사행성 게임기 금지만 합의한 상태이다)

     
    기사를 보아 하니 세컨드라이프 매니지먼트의 몸이 후끈 달아 올랐나보다. 이들 압력단체들에게 적극적으로 로비를 시작하겠다는 추세인듯 하다.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이려면 아무래도 RMT 금지 쪽으로 가고 있는 움직임을 막거나 적어도 자사의 플랫폼은 예외로 해야 하는데, 자사의 플랫폼만은 예외로 하기에는 역부족이니, 현금거래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하는 압력단체와 손을 잡아 로비해보는 것이다. 이번에 '온라인게임 '리니지' 개발자로 유명한 XL게임즈의 송재경 사장이 '한국 게임산업 측면에서 본 세컨드라이프'란 주제로 발표를 할 것'이라는데 분명히 세컨드라이프를 대놓고 옹호하지는 않아도 부정적인 입장의 발표는 아닐 것이다. 재미있는 현상이다.

    언제가 되었든 가상경제와 가상아이템의 현금거래는 정리하고 넘어가야 게임산업 뿐만아니라 진정 IT강국에 선구자 역활을 한 나라로 불릴 수 있을테니.


    하지만 나는 아무래도 세컨드라이프가 한국 시장 자체에 정식으로 진출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뒷돈과 접대가 오가면 얼렁뚱땅 심의통과가 되고 우리 나라에서 세컨드라이프가 정식 서비스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 게임들의 현금거래 이슈도 아직 정리되지 않은 판국에 외국 게임(?)에 대한 배려가 있을까?

    어쨋든 전에 지나가는 나그네님께서 댓글 주셨던 것처럼, 세컨드라이프가 한국에서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그것이 가상세계가 진일보하는 교두보 역활과 이슈를 만들어 냈다는 사실에는 틀림이 없다. 비록 우리 나라에서 현금거래라는 문제에 걸려 현재까지 정식 서비스를 못하고 있지만 말이다.

    BettyBlue


    Tue, 08 May 2007 12:17:42 +0900

  • [KOR] MGAME의 MMORPG 홀릭 온라인에도 현금거래가 있다

    5 3일 오픈 베타를 실시한 MGAME홀릭 UCC 컨셉의 열풍을 타고 유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퀘스트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 아기자기한 어드벤처 MMORPG이다.


    물론 이미 클로즈 베타부터 M게임머니가 거래가 되었지만, 5 3일 오픈베타를 실시하고서도 역시나 아이템거래사이트에서는 팝니다/삽니다에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었다.

    User inserted image

    물론 이 팝니다/삽니다에 거래글을 올린 사람들이 100% 작업장 세력은 아니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국내 발매되고 있는 MMO게임들은 현금거래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실정같다.

     

    나는 현금거래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무언가 돈이 되기에 게임한다는 마인드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어쨋든 앞으로 홀릭 온라인 게임의 운영진들이 작업장 세력들에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지 궁금하다.

    BettyBlue


    Mon, 07 May 2007 17:53:12 +0900

  • [KOR] MMOFPS 게임 '랜드매스' – 5월 11일 오픈 베타 시작

    웨이포인트에서 개발하고 효성 씨티엑스에서 퍼블리싱한 MMOFPS 게임 랜드매스는 우리나라에 일반적인 밀리터리 FPS 게임이 아니라 Sci-Fi themed FPS 게임이다.

    다른 경쟁 업체보다 독특한 점은 SF 테마에 기존 밀리터리 FPS 게임의 특징들이 잘 어우러져 좀 신선한 감이 있으며, 아이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PVP뿐만 아니라 PVE까지 가능한 점이다.

    퍼블리셔가 메이져급 회사면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을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효성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픈 베타 기간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고, 웹사이트도 좀더 이쁘게 리뉴얼해서 멋진 게임이 되어 대박을 터트리기를 기원한다.

    5월 11일 오픈 베타 시작이니 살짝 기대해보자.


    BettyBlue

    알아보러 가기


    Mon, 07 May 2007 15:47:4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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